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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최규진, ‘복수자들’ 합류…라미란子

  • 등록 2017-10-11 오후 4:17:24

    수정 2017-10-11 오후 4:17:24

사진=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신예 최규진이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 미니시리즈 ‘부암동 복수자들’(극본 김이지, 황다은)에 출연한다.

24일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는 “최규진이 ‘부암동 복수자들’에 극중 라미란의 아들 김희수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부암동 복수자들’은 인기 웹툰 ‘부암동 복수자 소셜클럽’을 드라마로 재탄생 시킨 작품으로, 사적인 복수를 위해 만난 복자클럽 4인방이 공적인 정의 실현으로 향해가는 과정에서 다 함께 소통하고 치유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는다.

김희수는 홍도희(라미란 분)의 아들이다. 착하고 반듯한 고등학생이다. 김희수는 홍도희가 복자클럽에 가입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부암동 복수자들’은 1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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