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11일 막공…한동안 휴식기

10월 11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 등록 2015-10-07 오전 9:22:22

    수정 2015-10-07 오전 9:23:59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의 한 장면(사진=스토리피).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탄탄한 스토리와 음악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창작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가 11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관객들과 기나긴 작별을 한다. 이번 공연을 끝으로 한동안 휴식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여신님이 보고계셔’는 총성이 빗발치는 한국전쟁 한 가운데 조용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한국군과 북한군이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 ‘여신님이 보고 계셔’ 작전을 함께 펼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CJ크리에이티브 마인즈 선정을 시작으로 ‘2012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앙코르 최우수, ‘2013 국회대상’ 올해의 뮤지컬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10월 11일까지 서울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한다. 1544-1555.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의 한 장면(사진=스토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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