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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이화전기, 최대주주 이트론서 자금 조달…동반 ‘강세’

  • 등록 2021-04-23 오전 9:37:56

    수정 2021-04-23 오전 9:38:49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이화전기(024810)가 전날 운영자금과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을 위해 각각 2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하자 강세다. 발행 대상자는 모두 최대주주 이트론(096040)이다.

2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34분 기준 이화전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3.38%(72원) 오른 380원, 이트론 주가는 15.42%(165원) 오른 1235원을 기록 중이다.

유상증자의 경우 최대주주인 이트론에게 보통주 9132만4200주가 발행되며 이는 증자전 발행주식총수 대비 12.7% 규모다. 신주 발행가액은 219원이며 납입일은 오는 5월24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6월7일이다.

전환사채는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이 각각 1.5%, 3%이며 사채만기일은 오는 2024년 5월24일이다. 전환가액은 249원이며 전환에 따라 발행될 주식수는 총수 대비 10.06%인 8032만1285주가 발행된다. 전환청구기간은 오는 2022년 5월25일부터 2024년 4월24일까지다.

한편 이트론은 최대주주인 이아이디(093230)를 대상으로 300억원 규모의 제5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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