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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조커·처키…빌런으로[핼러윈 코스튬]

  • 등록 2021-10-31 오후 2:19:51

    수정 2021-10-31 오후 4:10:23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YG 그룹 트레저가 핼러윈데이를 맞아 다양한 만화·영화 캐릭터로 변신한 가운데 새로운 프로젝트를 깜짝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블로그에 TREASURE- ‘나랑 있자 (BE WITH ME)’ HAPPY HALLOWEEN LIVE 콘텐츠를 게재했다.

코스튬 의상을 활용한 트레저 12명이 담긴 영상이다. 멤버들은 각각 드라큘라, 가위손, 조커, 처키, 저승사자, 도깨비 등으로 변장한 채 자신의 캐릭터와 어울리는 연기를 더해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아울러 트레저의 정규 앨범 ‘THE FIRST STEP : TREASURE EFFECT’ 수록곡 ‘나랑 있자 (BE WITH ME)’의 핼러윈 버전 릴레이 라이브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재미있는 춤을 추거나 추임새를 넣는 등 꾸러기 매력을 발산해 트레저 메이커를 미소 짓게 했다.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도 트레저의 탄탄한 라이브 실력은 빛을 발했다. 보컬 라인의 감미로운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 래퍼 라인의 부드러우면서 세련된 래핑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 ‘COMING SOON’이라는 메시지가 공개돼 궁금증을 키웠다.

YG 측은 “트레저의 새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준비됐다”며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곧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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