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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1순위서 청약 마감...평균 경쟁률 36대 1

  • 등록 2021-11-03 오전 9:34:21

    수정 2021-11-03 오전 9:34:21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 파주시 다율동에서 분양한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청약이 평균 경쟁률 36.41대 1로 1순위에서 2일 마감됐다. 753가구를 일반분양 했는데 2만7413명이 청약을 신청했다.
대우건설이 경기 파주시 다율동에서 분양한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아파트 투시도.(자료=대우건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는 지하 2층~지상 25층 20개동, 전용면적 59~84㎡ 1745가구 규모 아파트다. 전용면적과 평면별로 △59㎡ A형 563가구 △59㎡ B형 139가구 △59㎡ C형 201가구 △59㎡ D형 87가구 △84㎡ A형 185가구 △84㎡ B형 207가구 △84㎡ C형 166가구 △84㎡ D형 197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내년 8월 시작할 예정이다.

가장 청약 경쟁이 치열했던 주택형은 전용 84㎡ D형 기타 경기지역이다. 총 86가구를 공급하는데 2799명이 몰리면서 경쟁률이 272.94대 1까지 올랐다. 전용 84㎡ A형 기타 경기지역과 84㎡ D형 기타지역 경쟁률도 각각 188.94대 1·160.67대 1을 기록했다.

모든 주택형 청약이 1순위에서 마감되면서 3일로 예정됐던 2순위 청약은 진행하지 않는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청약 당첨자는 9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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