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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크래프톤 신작 게임 기대감에 50만원 돌파

  • 등록 2021-09-01 오전 9:35:39

    수정 2021-09-01 오전 9:35:39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크래프톤(259960) 주가가 1일 50만원을 돌파했다.

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보다 1.73% 상승한 5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래프톤은 장중 50만6000원까지 상승했다가 하락하고 있다.

크래프톤이 장중 50만원을 상회한 것은 지난 20일 이후 처음이다. 지난달 10일 상장한 크래프톤은 20일 장중 51만원을 기록한 이후 종가 기준으로는 공모가(49만8000원)를 상회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최근 상승은 신작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 출시가 임박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김동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내년 크래프톤의 매출액이 3조8000억원으로 전년보다 76.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1.2% 오른 2조1000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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