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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의 소속사는 27일 오후 두 사람이 3개월 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아직 결혼 이야기가 나올 단계는 아니다”고 전했다.
국내 대표 여배우로 활동했던 채림은 중국에서도 활발히 행보를 이어왔다. 가오쯔치는 데뷔 3년째인 ‘라이징 스타’로 ‘이씨가문’으로 채림과 호흡을 맞추며 중국 내 큰 인기를 얻었다. 두 사람은 올해 중국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시아전기’에서도 함께 연기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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