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제자 메건리와 '음담패설' 동반 출연 '찰떡궁합'

  • 등록 2014-08-13 오후 5:09:54

    수정 2014-08-13 오후 5:09:54

김태우와 메건리(사진=소울샵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가수 김태우가 케이블채널 Mnet 토크쇼 ‘음담패설’에 신인가수 메건리와 함께 출연한다.

두 사람은 오는 14일 오후 9시 방송될 예정으로 진행된 ‘음담패설’ 녹화에 참여했다.

이번 ‘음담패설’은 스타와 제작자 특집으로 녹화가 진행됐다. 메건리는 김태우가 첫 프로듀싱을 맡은 신예다.

김태우는 이번 녹화에서 메건리의 기타 반주에 맞춰 자신의 히트곡 ‘사랑비’를 함께 열창했다. 또 메건리는 ‘우리가 사는 이야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출연진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고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했다.

메건리는 김태우가 첫 프로듀싱을 맡은 실력파 신인으로, 데뷔 싱글 ‘8dayz’를 통해 특유의 밝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최근 god의 8집 정규 앨범 타이틀곡 ‘우리들의 사는 이야기’의 피처링을 맡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김태우는 최근 MBC 월화 드라마 ‘야경꾼일지’의 첫 OST ‘너라서’를 발매했으며 오는 15~16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god 15주년 애니버서리 리유니온 콘서트(god 15th Anniversary Reunion Concert) 부산 투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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