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큐브와 재계약 "멤버들 모두 영원히 함께"

  • 등록 2018-07-10 오후 5:33:03

    수정 2018-07-10 오후 5:33:03

비투비(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비투비(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정일훈, 육성재)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재계약을 체결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0일 “비투비 멤버들이 모두 영원히 함께 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그 동안 팬들과 한 약속을 지키려는 마음이 가장 컸다”고 이번 계약의 의미를 전했다. 이어 “향후 비투비의 그룹활동 및 멤버들의 개별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투비는 지난 2012년 데뷔 이후 6년이 넘는 세월 동안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차근차근 성장해온 그룹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변함없는 신뢰와 끈끈한 애정을 쌓아왔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더 멀리 나아갈 비투비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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