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주석태·차지연, ‘2021 AAA’ 참석 확정

  • 등록 2021-10-30 오후 4:31:57

    수정 2021-10-30 오후 4:31:57

박주미(왼쪽부터) 주석태 차지연(사진=소속사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자타공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박주미, 주석태, 차지연이 ‘2021 Asia Artist Awards‘에 참석을 확정했다.

박주미, 주석태, 차지연은 오는 12월 2일 열리는 ‘2021 Asia Artist Awards’(2021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21 AAA’)에 출격, 대중들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명실상부 배우 박주미는 올해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모든 면에서 완벽한 여자인 ‘사피영’ 역을 연기하며 배우로서 진가를 입증했다. 특히 이태곤과의 70분 2인극으로 남편의 불륜에 배신감을 느끼는 캐릭터의 현실적인 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절정의 연기력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박주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주석태는 KBS2 ‘오케이 광자매’에서 돈 앞에 얄짤없는 ‘허풍진’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그는 카리스마와 코미디, 로맨스까지 모두 섭렵하며 드라마에 재미를 불어넣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JTBC ‘언더커버’에서는 도덕성이 결여된 초엘리트 ‘박원종’ 역을 위해 12kg을 감량, 완성도 높은 캐릭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했다.

드라마와 뮤지컬,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차지연은 SBS ‘모범택시’에서 강렬한 빌런 ‘백성미’ 역을 열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 데 이어, 뮤지컬 ‘광화문 연가’에서는 젠더프리 캐스팅으로 ‘월하’ 역을 맡으며 캐릭터 선택에 차별을 두지 않는 행보를 이어왔다. 여기에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에 캐스팅,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고 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앞서 배우 이정재, 이승기, 유아인, 한소희, 문가영, 나인우, 차은우, 황민현, 김주령, 허성태, 가수 에스파,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임영웅, 세븐틴, 뱀뱀, 원호, 강다니엘, 권은비, 조승연, 알렉사, 뉴이스트, 아스트로, 펜타곤, 골든차일드, 엔하이픈이 ‘2021 AAA’ 참석을 확정한 가운데, 믿고 보는 배우 박주미, 주석태, 차지연의 ‘2021 AAA’ 합류는 시상식의 관심을 더 높이고 있다.

스타뉴스와 스타콘티넨트가 주최하고 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회, 더스타파트너가 공동 주관하는 ‘2021 Asia Artist Awards’는 오는 12월 2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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