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난방비 비리 이제 그만'..회계사회, 아파트 감사 실무 교육

  • 등록 2014-10-20 오전 9:47:44

    수정 2014-10-20 오전 9:47:44

[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는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외부감사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공동주택 관리비 투명성 확보를 위한 주택법 개정으로 내년부터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외부감사를 의무화하면서 마련됐다.

아파트, 공동주택 등의 회계 감사가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공동주택 회계와 감사 일반 △공동주택법령, 관리규약 위반사례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외부감사 실무교육’은 한국공인회계사회 주최로 서울은 이달 20일 한국화재보험협회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지방은 광주(11월3일), 대구(11월4일), 부산(11월5일), 전주(11월6일) 대전(11월10일) 순으로 실시된다. 참가신청은 한국공인회계사회 홈페이지(www.kicpa.or.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료 : 한국공인회계사회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