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페이스 노기태, 교통사고로 응급실行

  • 등록 2011-02-21 오후 8:39:33

    수정 2011-02-21 오후 8:39:33

▲ 투페이스 멤버 노기태(왼쪽)
[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투페이스 멤버 노기태가 교통사고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21일 노기태의 소속사 크레이지 사운드 관계자는 "노기태가 19일 새벽 스케줄을 끝내고 돌아오던 중 서울 논현동 안세병원 사거리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응급실로 후송됐다"고 밝혔다.

이어 "노기태의 차가 정차돼 있었는데 뒤에 따라오던 택시가 들이받아 사고가 났다"며 "검사 결과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크게 다친 것은 아니라서 경과를 지켜본 뒤 통원을 할지 입원을 할지 결정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투페이스는 오는 29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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