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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병원선’은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의사들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섬마을 사람들과 소통하며 진심을 처방하는 의사로 성장해 나가는 휴먼메디컬 드라마다.
이 가운데 윤선주 작가, 주연배우 하지원과 강민혁이 드라마 관전포인트를 언급해 이목을 모은다.
하지원 “특별한 메디컬 드라마 ‘병원선’만이 줄 수 있는 재미와 감동”
하지원은 ‘병원선’이라는 신선한 소재의 힘을 키포인트로 꼽았다.
무엇보다 병원선을 통해 의사들이 만나는 환자들은 어르신들의 비율이 높은데, 그들의 가공되지 않은 진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청년 의사들이 ‘진심’이 무엇인지, ‘진짜 의사’, ‘진짜 사람’이 되어가는 모습들이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병원선’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특별한 사람들이 만나 서로 부딪혀가면서 많은 일들을 함께 겪고 이겨내는 시간들이 펼쳐지기에 청년 의사들 개개인의 성장, 싹트는 동료애와 로맨스 등도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강민혁 “바다 위 선박에서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에피소드와 의사들의 성장기”
강민혁은 “메디컬 드라마라는 소재 자체가 주는 긴박함과 간절함이 있지만, 우리 드라마는 하나 더 나아가 바다 위의 선박 ‘병원선’이 주 무대이니만큼 더 스펙터클하다는 것이 매력”이라며 특수하고 열악한 상황에서 색다른 에피소드가 펼쳐질 것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윤선주 작가 “심장의 온도를 높이고 위로가 되는 따뜻한 드라마”
병원선 현장까지 직접 답사하며 ‘병원선’을 집필한 윤선주 작가는 관전 포인트라는 거창한 말 보다는 “다만 한 가지, 내 심장의 온도를 높이듯 가능하다면 세상 사람들의 가슴도 덥힐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취재하면서 만났던 병원선은 섬에 고립된 환자들을 찾아가 아픈 곳을 치유한다. 몸의 질병을 진료하고 처방하는 것을 넘어, 때로는 그들의 외로운 마음을 치유하기도 한다. 이처럼 “드라마 ‘병원선’이 혹여 고립되어 섬처럼 떠 있을 지도 모르는 누군가들에게 연대감과 나아가 위로를 선물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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