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간스탠리, 기업금융 공동대표 류재욱 전무 선임

  • 등록 2006-02-13 오전 11:34:13

    수정 2006-02-13 오전 11:34:13

[이데일리 김윤경기자] 모간스탠리는 13일 한국내 사업 기반의 확충과 시장내 위상제고를 위해 류재욱씨를 한국기업금융부의 전무 겸 공동대표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류재욱 전무는 기존 기업금융부 대표인 박성우 전무와 함께 공동대표를 맡게 된다.
모간스탠리는 이와함께 김기준씨를 기업금융부 이사로 선임했다.
양호철 모간스탠리 한국지점 대표는 "박성우 전무와 류재욱 전무의 업무 역량과 경험을 결합시켜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재욱 전무와 김기준 이사는 모두 모간스탠리에서 경력을 쌓은 바 있으며 최근까지 리만브러더스에서 근무해 왔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서울지점에 입사, 금융업에 투신한 류 전무는 ABN암로 한국기업금융부 공동대표를 지낸 바 있으며, 조흥은행, 신한금융그룹, 우리금융, 예금보험공사와 삼성그룹내 계열사들과 포스코 등을 포함한 대다수 국내 굴지 기업체의 자문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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