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이번엔 불륜설 제기돼

  • 등록 2018-11-25 오후 2:27:15

    수정 2018-11-25 오후 2:27:15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감금설에 이어 판빙빙의 불륜설이 제기됐다.

소문은, 장쯔이의 대역배우로 활동했던 샤오샤오샨이 지난 1일 웨이보에 ‘판빙빙이 유부남 배우 루이와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그는 판빙빙과 루이가 전화 통화 하는 것을 지켜봤다고 법정에서 증언할 수 있다면서 “악은 정의를 이길 수 없다”는 말도 덧붙였다.

판빙빙과 루이는 2001년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으며 이듬해에 함께 영화 제작자로 나서 관심을 모았다. 루이는 1997년 바오레이와 결혼, 두 딸을 얻었으며, 판빙빙은 지난해 9월 리천과 약혼했다.

이에 대해 루이 측 관계자는 “말이 안 된다”는 입장이다.

앞서 판빙빙은 세금 탈루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거액의 추징금을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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