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지영 '핀 위치가 너무나 어렵다'

  • 등록 2019-06-29 오후 3:21:29

    수정 2019-06-29 오후 3:21:29

[이데일리 골프in=용평 박태성기자] 29일 강원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파72ㅣ6434야드)에서 2019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김지영(23.SK네트웍스)이 1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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