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춘근 윌스기념병원장, 의료지원위원회 보호위원 위촉

  • 등록 2016-02-26 오전 9:43:36

    수정 2016-02-26 오전 9:43:36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척추전문 윌스기념병원은 24일 수원 윌스기념병원 7층 유안홀에서 진행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의료지원위원회 창립 총회에서 박춘근 병원장이 보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6일 밝혔다.

의료지원위원회는 경제·환경적 요인으로 의료사각지대에 처한 법무보호대상자 및 가족에게 의료지원을 통해 사회공동체 실현 및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

박춘근 병원장은 “의료사각지대에 처해있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심신을 건강하게 만들어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항상 지역사회의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고 더 많은 지역주민이 최고 수준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춘근 병원장은 지역 내 다양한 의료지원 및 의료봉사와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