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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갤러리, 아트그라운드 헵타 특별 개관전 오픈

  • 등록 2017-07-01 오전 11:00:00

    수정 2017-07-01 오전 11:00:00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아트그라운드 헵타가 1일 특별개관전 ‘ICONIC SCULPTURE 7’의 서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날 4시부터 시작되는 오프닝 리셉션에는 참여 작가를 비롯해 여러 장르의 예술인과 각계 인사 다수가 참석하고 특별 이벤트로 재불 화가 정택영의 드로잉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헵타의 특별 개관전에서는 동시대 현대조각을 상징하는 이재효, 박승모, 노준, 송운창, 송필, 권대훈, 김병진 7인의 다양한 조형미와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자연, 인문, 캐릭터, 금속, 철학, 심리, 기호 조각에 이르는 함축적 의미가 상징하는 예술적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사진=아트그라운드 헵타
헵타 관계자는 “아트그라운드 헵타는 아티스트와 세상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이라고 설명하며 “트렌디하고 다채로운 전시와 여러 유형의 프로모션으로 미술계에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이어지며,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7월 10일, 17일, 24일은 휴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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