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 4년 전 합의 이혼…소속사 측 "본인 확인 중"

  • 등록 2019-06-14 오후 2:27:34

    수정 2019-06-14 오후 2:27:33

지난 2015년의 류담(왼쪽)과 2019년의 류담 (사진=이데일리DB/싸이더스HQ)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개그맨 겸 배우 류담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14일 뉴스1은 류담이 지난 2015년 아내 A씨와 합의 하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류담은 지인과의 소개로 전처를 만나 3년 열애 후 지난 2011년 결혼했지만 결국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 사이에 아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류담은 2년 동안 건강관리 및 다이어트에 올인, 최근 40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류담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현재 확인 중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나 홀로 집에' 이제 끝... 우리동네키움센터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