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교수초빙, 반도체 등 30개 분야 31명

실감미디어·반도체 첨단분야 등 교수 초빙
  • 등록 2022-09-27 오전 10:10:23

    수정 2022-09-27 오전 10:10:23

사진=건국대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건국대가 반도체 등 30개 분야에서 31명의 교수를 초빙한다.

건국대는 이러한 내용의 2023학년도 1학기 교수 초빙계획을 27일 발표했다.

초빙 분야는 스마트모빌리티·실감미디어·반도체 등 30개 분야다. 공과대학 초빙 분야는 △사회환경공학부-구조공학 △전기전자공학부-디지털 직접회로·산업용 반도체·전력반도체·전파공학 △화학공학부-반도체 및 에너지 소재·청정소재 및 공정 △컴퓨터공학부-실감미디어, 가상/증강현실·인공지능/알고리즘/정보보호 △산업공학과-산업인공지능/스마트제조 △신산업융합학과-미래융합산업 개발 및 관리 등이다.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에선 국제경제학 분야를, 국제무역학과에선 무역통상·전자상거래 분야 신임 교원을 초빙한다. 경영대학 경영학과에선 경영정보 전문가를, 부동산과학원 부동산학과에선 부동산 경제·정책 전문가를 신임교원으로 임용할 계획이다.

KU융합과학기술원에서는 스마트운행체공학과(스마트 모빌리티 인지·판단·제어), 스마트ICT융합공학과(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메타버스), 화장품공학과(화장품제약화학전분야), 의생명공학과(생물정보학)에서 각각 전문가를 초빙한다.

상허생명과학대학에서는 식량자원과학과(식량 밭작물 재배?생산학), 축산식품생명공학과(축산식품가공전공), 환경보건과학과(환경과학), 산림조경학과(산림생태학) 분야에서 신임교원을 채용한다. 이 밖에도 이과대학 물리학과(실험 물리 전분야), 화학과(분석화학?유기화학), 법학전문대학원(민법), 수의과대학 수의학과(수의내과학), 예술디자인대학 의상디자인학과(패션디자인) 등이 초빙 분야다.

건국대는 “지원자격은 각 전공분야마다 달라 초빙공고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며 “원서접수는 오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이며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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