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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통해 본 인간의 삶…연극 '날아가 버린 새'

신진 작가 장지혜 희곡
11월 5~11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 등록 2019-11-04 오전 9:11:52

    수정 2019-11-04 오전 10:25:3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극단 돌파구의 신작 연극 ‘날아가 버린 새’가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신진 작가 장지혜의 희곡으로 2015년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 예술가청소년창작벨트 ‘창작희곡 낭독 쇼케이스’ 때 낭독극으로 선보인 바 있다.

작품은 비행 청소년과 이 땅에 오롯이 ‘나’로 존재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청소년기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사회에서 살아가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날아가 버린 새’는 발음 나는 대로 읽으면 ‘나라가 버린 새’로 읽힌다. 장 작가는 “청소년의 모습을 통해 한 인간이 극복하고 깨달아 나아가는 것과 우리 자신의 깨달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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