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형 정지유, '자연스러운 우승 트로피에 키스'

  • 등록 2017-07-31 오후 3:00:07

    수정 2017-07-31 오후 7:39:58

[이데일리 골프in=경기(여주), 박태성기자] 31일 경기 여주에 위치한 360도 컨트리클럽에서 에비앙 출전권이 걸린 '에비앙챌린지 예선 2차전'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 에비앙(대표 최경재)은 우승자에게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과 왕복항공, 에비앙리조트 숙박, 스와르브스키 트로피 에비앙 스파, 시그니엘 호텔 숙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예선 2차전은 정지유, 조아연이 5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로 본선전에 진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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