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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승택 한국지멘스에너지 대표 취임

비엔앤드컴퍼니·SK서 에너지사업 이끌어
"기업에 최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려 노력"
  • 등록 2021-07-26 오전 9:53:31

    수정 2021-07-26 오전 9:53:31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한국지멘스에너지는 심승택(사진) 한국지멘스에너지 대표가 취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심승택 신임 대표는 지난 4월 차기 대표로 선임돼 지멘스에너지에 합류했다.

그는 산업자원부 사무관으로 공직 경험을 쌓은 후 2000년 컨설턴트로서 부즈앨런해밀턴·베인앤드컴퍼니에서 근무했다. 2015년 SK 수펙스추구협의회 글로벌성장지원팀장(전무)으로 SK그룹 에너지신산업추진단 팀장을 겸임했으며 2018년엔 SK E&S로 옮겨 재생에너지사업과 인수합병(M&A)·전략적 제휴를 이끌었다.

심 대표는 “지멘스에너지가 축적한 세계 최고의 기술과 포트폴리오로 경제적이고 신뢰도 높은 솔루션을 제공해 한국 정부와 기업이 지향하는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을 달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한국지멘스에너지가 기업에 최적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려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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