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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척해진 이세영 "日남친, 유튜브서 빠질 것…혼자 운영"

  • 등록 2021-10-15 오후 4:43:04

    수정 2021-10-15 오후 4:43:04

[이데일리 이선영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일본인 남자친구와의 커플 유튜브 채널을 당분간 혼자 운영하겠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이세영은 일본인 남자친구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 ‘영평티비의 앞으로에 대해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유튜브 ‘영평티비’ 캡처)
이날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이세영은 “오늘은 여러분께 드릴 말씀이 있어서 카메라를 켜게 됐다”며 “당분간 채널을 혼자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잇페이짱이 나쁜 일이 생겼거나 건강이 안 좋아지거나 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다. 이유에 대해서는 다른 영상을 통해 말씀 드릴 생각”이라 밝혔다.

그러면서 “당분간 혼자 운영하는데 빈자리 부족함 없이 재밌고 웃긴 영상으로 돌아오겠다. 앞으로도 응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이세영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자친구와의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사실 결혼 얘기는 재작년부터 나왔다. 코로나19 때문에 미뤄지다가 내년 정도에는 친한 지인들만 모여서 작게 식을 올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사랑 받던 이세영이 돌연 혼자 채널을 운영한다는 소식에 팬들은 걱정 섞인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 커플은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30만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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