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국내여행 이제 그만, 이제 ‘승우더하기’ 하세요

승우여행사, 프리미엄 국내 여행브랜드 출시
  • 등록 2022-08-09 오전 9:59:01

    수정 2022-08-09 오전 9:59:01

경남 마산 저도 트레킹(사진=승우여행사)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승우여행사가 가벼운 트레킹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동시에 즐기는 프리미엄 국내 여행 브랜드 ‘승우더하기’를 출시했다.

승우더하기는 국내 유명 문화적 자원과 계절별 아름다운 자연을 여행하며, 제철 음식을 맛보고 편안하게 쉬어가는 품격 있는 승우여행사만의 프리미엄 국내여행 브랜드다. 기존 패키지여행에 더 편하고 더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서비스를 더해 4일 이상의 여행 상품을 기획했다.

승우더하기 상품의 특징은 기존 패키지여행의 부담을 줄이고 여유로움을 더했다는 점이다. 좌석이 넓고 편한 우등버스로 이동하고, 지역별 4성급 이상의 호텔 또는 동급 리조트에 투숙한다. 쇼핑 및 옵션 관광, 가이드 팁 등 불필요한 비용도 포함되지 않았다. 또한, 최소출발인원은 8인으로 줄여 여행 출발 가능성을 높이고 소규모 인원으로도 여행을 진행한다.

여행 일정은 24년의 여행 경험을 가진 승우여행사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60대 이상의 시니어층이 가기 좋은 추천지를 골라 지역을 나누고 코스를 정했다. 일정에는 가벼운 트레킹이 포함되어 길 위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기며 걷기여행과 관광여행을 모두를 만족한다. 여행마다 공연 또는 체험이 포함되어 다채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가장 먼저 공개된 상품은 포항, 경주, 부산을 여행하는 ‘동쪽바다 더하기 4일’과 변산, 목포, 고흥을 여행하는 ‘서쪽바다 더하기 4일’ 여행이다. 서쪽바다 더하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섬과 갯벌을 품고 있는 서해의 멋진 풍광과 함께 발달한 미식 문화를 경험한다. 동쪽바다 더하기는 탁 트이는 동해안의 해안 절경을 따라 도시와 자연을 오가며 우리 역사의 과거와 문화재를 만난다. 서울과 부산에서 출발한다.

이원근 승우여행사 대표는 “앞으로 남쪽바다 더하기, 제주바다 더하기 등 가볍게 걸으며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코스의 국내 여행 상품을 지속해서 오픈할 예정“이라며, ”서울과 부산에서 모두 출발 가능하니 부모님 효도여행, 부부 모임여행, 단체여행으로도 제격”이라고 전했다.

한편, 1998년에 문을 연 승우여행사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다니며, 알려진 명소부터 숨은 오지마을까지 걷기 좋은 길을 찾아다니는 자연여행 전문여행사다. 최근에는 전국 일주 여행 ‘대한민국 팔도유람 24박25일’, 영주 야간여행 ‘영주야 한밤에’, 대한민국 가장 높은 3개 봉우리 오르기 ‘Korea 3peaks Challenge 5570m’ 등 기발한 국내여행상품 기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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