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보리암 인근서 버스·승용차 충돌…20여명 부상

  • 등록 2019-05-19 오후 7:15:47

    수정 2019-05-19 오후 7:15:47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경남 남해군 보리암 인근에서 교통사고로 20여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2시27분께 경남 남해군 이동면 보리암 주차장 인근 도로에서 보리암 순환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는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맞은편 버스와 부딪히면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김모(56) 씨 등 순환버스 승객 20명과 또 다른 김모(62) 씨 등 승용차에 타고 있던 5명이 다쳤다. 이들 중 2명은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자와 승객들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원인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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