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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추석 맞이 지역 취약계층 '식료품 키트' 나눔

  • 등록 2020-09-28 오전 8:55:54

    수정 2020-09-28 오전 8:55:54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추석 맞이 서울 마포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키트를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식료품 키트는 송편, 떡, 한과, 과일, 즉석식품 등으로 구성됐다. 키트는 서울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총 330세대에 전달됐다.

앞서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1월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마포구 아현노인복지센터에 후원 물품을 기부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하은수 저축은행중앙회 전무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은수(오른쪽) 저축은행중앙회 전무와 김윤태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장이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복지관 입구에서 식료품 키트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저축은행중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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