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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6' 버스터리드, 소속사 찾았다..톱11 중 최초

  • 등록 2014-11-19 오후 4:34:15

    수정 2014-11-19 오후 4:35:00

버스터리드(사진=Mnet)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6(이하 ‘슈퍼스타K6’) 참가팀인 버스터리드가 톱11 중 가장 먼저 둥지를 틀었다. 힘들게 음악을 하던 시절부터 도움을 줬던 에버모어 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버스터리드는 5인조 록밴드로 멤버 중 세 명이 수산물 도매업체에서 일해 ‘수산업밴드’라는 별칭을 얻은 팀. 보아의 ‘넘버원(No.1)’, 조용필의 ‘모나리자’, 서태지의 ‘필승’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헤비한 하드코어 록 스타일로 편곡한 무대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톱6까지 진출했다.

버스터리드에 이어 독창적인 스타일의 고교생 힙합듀오 더블T.O.V도 플레이 그라운드와 계약 소식을 전했다. 더블T.O.V는 그간 박진영의 ‘엘리베이터 안에서’, 서태지의 ‘환상 속에 그대’ 등을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해 슈퍼위트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인기를 얻은 그룹. 싱글앨범 ‘이상하지만 괜찮은 놈들’을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해 관심을 끌고 있다.

‘슈퍼스타K6’ 제작진은 “버스터리드, 더블T.O.V뿐만 아니라 톱11 이해나도 최근 드라마 ‘미녀의 탄생’ OST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앞으로도 ‘슈퍼스타K6’ 출신 도전자들이 각자 추구하는 음악을 할 기회가 더 많아지도록 적극적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스타K6’는 이제 마지막 대결 만을 남겨두고 있다. 결승전은 오는 21일 밤 11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우승의 향배에 영향을 미칠 사전 온라인 투표는 엠넷닷컴(superstark.mnet.interest.me)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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