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제작사' 에버라인, '음악중심 인 재팬' 투자

  • 등록 2024-06-21 오후 4:16:12

    수정 2024-06-21 오후 4:16:12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굿즈 상품 전문 제작사 에버라인이 상반기 특집으로 꾸며지는 MBC ‘쇼! 음악중심 인 재팬’에 투자자로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에버라인은 엑소, 에스파, 차은우, 츄, 에이비식스, 에이티즈 등 수많은 아이돌 그룹의 MD(굿즈 상품)와 앨범, 콘서트 등을 기획 및 운영하고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는 K콘텐츠 기업이다. 에버라인은 “이번 ‘쇼! 음악중심 인 재팬’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동남아 등 해외로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약 13년 만에 일본에서 개최되는 ‘쇼! 음악중심 인 재팬’에는 엔하이픈, 아일릿, 엔믹스, 피원하모니, 라이즈, 태민, 제로베이스원, 앤팀, 에이티즈, 엔시티 위시, 판타지 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등 초호화 아티스트들이 출격한다.

‘쇼! 음악중심 인 재팬’은 오는 29~30일 양일간 일본 베루나돔에서 개최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 졸업사진 깜짝
  • 또 우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