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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외국환업무 등록 신청

  • 등록 2015-07-05 오후 9:00:27

    수정 2015-07-05 오후 9:00:27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이 외국환업무 등록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글은 지난달말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 인가를 받았다.

5일 정부에 따르면 구글은 한국 자회사 구글페이먼트코리아(GPK)를 통해 외국환업무 등록 신청서를 냈다.

이같은 움직임은 정부가 핀테크 활성화를 위해 은행만 할 수 있었던 내국인과 외국인 사이의 지급·결제 업무를 이달 1일부터 PG사에 허용키로 한 데 따른 것이다. 그러나 신청 서류가 미비해 구글의 등록이 허용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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