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3년 만에 대면으로 이화국제하계대학 열어

  • 등록 2022-07-21 오전 10:02:28

    수정 2022-07-21 오전 10:02:28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이화여대는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대학 재학생들이 참여하는 ‘이화국제하계대학’을 지난달 29일부터 개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화여대가 지난달 29일부터 개최한 ‘이화국제하계대학’에 해외대학 학생들이 참가하고 있다. (사진=이화여대 제공)
지난달 29일 열린 이화국제하계대학은 2020년부터 2021년까지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으로 실시된 바 있다. 최근 하늘길이 열리며 현재 전면 대면 강의로 진행되고 있다.

이화국제하계대학은 1971년 개설된 국내 최초의 서머스쿨로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온 학생들이 이화여대 캠퍼스에서 수업을 들으며 문화체험활동의 기회를 얻는다. 수업을 들은 학생들은 ‘영어교과목’ 이수로 인정받게 된다.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세션1이 열리며 잠시 휴식기 뒤 다음달 9일부터 23일까지 세션2가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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