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카미놀타, AccurioShine3600 국내 출시

  • 등록 2022-09-01 오전 10:10:37

    수정 2022-09-01 오전 10:10:37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코니카미놀타 프로프린트 솔루션스 코리아(이하 코니카미놀타)는 소량 다품종 인쇄에 최적화된 디지털 후가공 인쇄기 AccurioShine3600를 오는 10월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코니카미놀타 프로프린트 솔루션스 코리아)
AccurioShine3600은 코니카미놀타가 지분을 소유한 프랑스 기업인 ‘MGI 디지털 테크놀러지(이하 MGI)’와의 공동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공식 출시에 앞서 지난 27일 막을 내린 K-PRINT2022 전시에서 사전 출시행사를 통해 소개된 바 있다.

지난 2018년 MGI 젯바니쉬 3DS 디지털 후가공기 첫 출시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모델은 아큐리오샤인(AccurioShine) 시리즈로 제품명이 변경되었다. 투명 바니쉬 후가공만을 위한 AccurioShine3600은 특수 박인쇄가 동시에 가능한 iFoil One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AccurioShine 3600은 기존 아날로그 스크린인쇄를 통한 바니쉬, 에폭시 효과, 포일을 사용하는 금박인쇄, 은박인쇄를 복잡한 단계 없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급인쇄가 가능한 디지털 후가공 인쇄기이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개발되어 고급 브로셔, 명함, 그림 엽서, 출판물 표지, 졸업앨범, 스티커 라벨을 제작하는 상업인쇄소 및 팩키징 전문업체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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