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월드투어 실황 영화, 전 세계 110여개국 상영…7월 31일 개봉

  • 등록 2024-06-21 오후 4:16:30

    수정 2024-06-21 오후 4:16:30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BORN PINK’ 월드 투어 콘서트 실황을 담은 콘서트 무비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IN CINEMAS’가 7월 31일(수) 국내 및 글로벌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21일 공개했다.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IN CINEMAS’가 7월 31일(수) 한국과 미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영국, 독일 등 전 세계 110여 개국에서의 글로벌 개봉 소식과 함께 콘서트 현장의 열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IN CINEMAS’는 데뷔 8주년을 맞이해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피날레를 장식한 ‘BORN PINK’ 월드 투어의 현장과 블랙핑크의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담은 공연 실황 영화다.

해당 월드 투어는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66회차 공연을 진행해 180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 걸그룹 역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블랙핑크는 이 공연으로 국내 최대 실내 공연장인 서울 고척돔에 단독으로 입성한 최초의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블랙핑크를 글로벌 아티스트로 또 한 번 각인시킨 ‘BORN PINK’ 콘서트를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는 이번 영화는 데뷔 8주년을 기념하는 만큼 월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 서울 공연의 화려한 스테이지부터 글로벌 투어 영상까지 열정 가득한 무대를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블랙핑크 역사상 최대 규모의 퍼포먼스와 한국 고유의 매력을 담은 한옥 기와 세트, 오직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편곡된 히트곡들까지 블랙핑크만의 독보적인 무대로 꽉 채운 더욱 짜릿한 스테이지를 대형 스크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영화는 전 세계 걸그룹 공연 실황 영화 사상 최다 국가인 110여 개국에서 개봉되며 새로운 기록을 추가할 예정이다.

여기에 ScreenX, 4DX, ULTRA 4DX 등 다양한 특수 포맷 상영을 확정해 콘서트 실황에 최적화된 극장의 입체적인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더욱 넓은 화면과 모션 체어, 바람 등의 효과, 입체적인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특수 포맷은 관객을 실제 콘서트 현장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블랙핑크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더욱 현장감 넘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글로벌 개봉, 특수관 상영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블랙핑크의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빛으로 가득 찬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대에 나란히 앉은 지수, 제니, 로제, 리사의 모습 뒤로 화면에 잡힌 팬들의 모습은 데뷔 이후 8년이란 시간을 항상 함께해 온 블링크들과 소통하고 호흡하며 만든 무대임을 예고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블랙핑크의 월드 투어 ‘BORN PINK’의 실황을 담은 영화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IN CINEMAS’는 오는 7월 31일(수) ScreenX, 4DX, ULTRA 4DX 등 CGV 특별관 및 전 세계 110여 개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나경원-김진태, 함께 찰칵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