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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마제스트 타워' 분양 중

  • 등록 2021-11-08 오전 10:00:20

    수정 2021-11-08 오전 10:00:2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성지건설㈜, 삼양건설산업㈜이 시공하는 ‘평택 마제스트 타워’가 현재 분양 중이다.

(사진=평택 마제스트 타워)
단지는 경기도 평택시 모곡동 일원에 있으며, 지하 1층~지상 10층 연면적 5만 5555㎡ 규모로 조성되며, 지식산업센터와 지원시설(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평택 마제스트 타워는 송탄일반산업단지 내 유일한 대로변 1층 독점 상가다. 가시성과 접근성이 높은 지하 1층~1층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돼 집객력을 극대화했다. 입주기업의 근로자 수요를 기반으로 단지 인근에 위치한 평택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객 및 주변 산업단지 종사자가 자연스럽게 모이게 되어 주중은 물론 주말에도 활발한 365일 상권이 형성될 전망이다.

탁월한 입지와 탄탄한 배후수요도 갖췄다. 먼저 수용인구 약 14만 명의 고덕신도시를 비롯해 삼성전자 임직원 약 15만 명, 브레인시티 약 4만 명, 구도심 약 2.5만 명 등에서 발생하는 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다.

상업시설 특화거리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해 상권은 더욱 활기를 띌 예정이다. 다양한 외식업으로 구성된 음식문화거리를 조성하고, 특화 인테리어 디자인 및 광고물 보완, 주변 경관 개선 등 상권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다수의 산업단지와 가까워 산업연계성이 우수하고 편리한 교통을 품고있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인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와 첨단산업단지인 ‘브레인시티’ 중심에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평택 마제스트 타워는 지하철 1호선과 수서고속철도(SRT)를 이용할 수 있는 지제역도 가깝다. 서울까지 20분, 부산까지 2시간 대 접근이 가능하다. 지제역은 SRT에 이어 KTX(2024년 개통 예정), 버스, 택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될 예정으로, 수도권 주요 도심 및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 1번 국도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및 평택제천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차량을 이용한 광역 이동 및 물류 이동도 수월하다.

업무 효율을 높이는 특화설계도 갖췄다. 전층 5.4m 층고(B1F 제외)로 복층 활용도 가능하며 발코니가 서비스로 제공된다. △층별 휴게실 △옥상정원 △전용 헬스장 △샤워실 △세미나룸도 들어선다. 여기에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적용해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차량이 진입할 수 있고, 도어 투 도어 서비스로 호실 내부에 직접 화물하역도 가능하다. 주차장은 법정대수의 약 2.6배인 359대로 조성되며, 총 12대의 엘리베이터가 마련돼 출퇴근 시간에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한편, 평택 마제스트 타워는 분양 홈페이지에서 고객들이 실제 홍보관을 방문한 것처럼 느낄 수 있는 ‘AR(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온라인으로 입지와 상품설명을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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