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포토]구속 갈림길에 선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 등록 2020-06-30 오전 9:32:57

    수정 2020-06-30 오전 9:32:57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이 30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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