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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인터파크 사태’에 개인정보 보호기업 파수닷컴↑

  • 등록 2016-07-26 오전 9:31:29

    수정 2016-07-26 오전 9:31:29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인터파크 시스템에 해커가 침입해 개인정보가 대량 유출됐다는 소식에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을 제공하는 파수닷컴(150900)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전 9시30분 현재 파수닷컴 주가는 전일대비 5.12% 오른 7190원을 기록 중이다.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이를 차단하는 기업들에 상대적인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파수닷컴은 데이터 보안사업과, 소프트웨어(SW) 품질자동화도구분야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허가된 사용자가 허가된 권한 내 콘텐츠를 사용하도록 통제하는 권한 제어 기술을 보유했다.

최근 빅데이터 시대를 맞아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애널리틱DID(Analytic DID)’를 출시하기도 했다. 이 제품은 각종 데이터에 따라 다양한 프라이버시 모델을 제공하고 빅데이터 분석의 효용성과 위험에 대한 다양한 지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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