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청담동 사옥 '오프닝 더 청담', 2022년 6월 준공 예정

  • 등록 2021-11-02 오전 10:04:07

    수정 2021-11-02 오전 10:04:07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도쿄등심·암소서울·쉐프의 정육점 등 F&B 브랜드를 운영 중인 ㈜오픈은 청담동 사옥 ‘셀렉트 다이닝 샵 오프닝 더 청담’이 내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오픈)
오픈은 2015년 론칭한 아시아 퓨전 다이닝 도쿄등심을 기점으로 모도우·암소서울·서울로인 등 12개의 F&B브랜드와 34개의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다.

홍성철 오픈 대표는 “수년간 오픈의 쉐프진과 함께 쉐프 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왔다. 앞으로도 드레스덴 그린의 ‘박가람 쉐프’, 일판의 ‘김일판 쉐프’를 필두로 우수한 쉐프 인재 발굴·육성에 힘쓰겠다”며 “내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오프닝 더 청담’에서 오픈의 우수한 쉐프진과 6년간의 노하우를 살려 다양한 장르의 파인다이닝 브랜드를 통해 한 층 깊이 있고 풍부한 식문화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픈은 지난 7월 코리안 데판야끼 다이닝 ‘일판’, 컨템포러리 네이처 다이닝 ‘드레스덴 그린’을 오픈했으며, 오는 11월 청담동 청담스퀘어에 이승준 총괄 쉐프의 코리안 컨템포러리 퀴진 ‘애리아’ 론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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