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 14일 집중호우 대처 상황 점검 영상회의

피해상황 및 복구 계획 점검예정
  • 등록 2022-08-13 오후 5:43:51

    수정 2022-08-13 오후 5:43:51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집중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하는 관계기관 영상회의를 진행한다고 13일 총리실이 밝혔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 및 코로나19 중대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회의에서는 집중호우 피해 상황과 복구 계획을 점검하고 추가 비 관련 대비 상황을 논의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 국방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소방청, 산림청, 기상청 등이 참석한다.

한 총리는 집중호우가 시작된 지난 8일 오후 11시30분 첫 호우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이어 9일부터 12일까지 매일 1∼2회 관계 기관과 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14일 회의는 7번째 총리 주재 회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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