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태블릿PC, 애플 외에 돈버는곳 없다"

  • 등록 2012-01-27 오전 11:54:43

    수정 2012-01-27 오전 11:56:41

[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삼성전자(005930)는 27일 지난해 4분기 실적결산 컨퍼런스콜에서 "태블릿PC의 경우 애플 말고는 수익을 올리는 업체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시장조사업체 SA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애플 아이패드의 판매량은 1540만대였다. 2700만대 규모의 전 세계 태블릿PC 시장에서 58% 이상 차지한 것이다.

▶ 관련기사 ◀ ☞코스피, 1960선 회복..`증권株 훨훨` ☞[표]삼성전자 2010~2011년도 분기별 실적 ☞스마트폰-반도체 쌍끌이..`삼성전자 먹여살렸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