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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컴즈 "네이트 운세코너 女 호응 높아"

운세 코너 개편후 젊은 여성층 관심 올라가
  • 등록 2016-09-09 오전 9:33:26

    수정 2016-09-09 오전 9:33:26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066270)는 최근 개편한 모바일 네이트의 운세 코너에 대한 이용자 호응이 높다고 9일 밝혔다.

SK컴즈 관계자는 “기존 오늘의 운세만 서비스 되던 모바일 네이트 운세가 개편을 거치면서 궁합, 인연운, 꿈해몽 등 다양한 장르의 무료 운세 서비스 콘텐츠를 추가한 이후 이용자들의 발걸음이 부쩍 증가했다”며 “여기에 한층 편리한 사용성까지 더해지며 이용자들의 손길을 유혹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전체이용자 가운데 여성이용자 비율이 76%를 차지할 만큼 젊은 여성층의 관심이 높다는 게 SK컴즈 측 전언이다.

대학생 이모씨(22.여)는 “호기심에 몇 차례 운세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니 이제는 일상의 습관이 됐다”며 “운세를 맹신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 일과에 대한 코멘트로 참고하고 있다”며 운세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를 밝혔다.

네이트 운세서비스에서 가장 핫(hot)한 코너는 역시 ‘다양한 무료 운세’ 이다. 남녀 이용자 모두 ‘오늘의 운세’가 최대 관심사였으며, 그 다음으로 여성 이용자들의 경우 ‘타로’, 남성 이용자들은 ‘사주’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매주 업데이트되는 타로, 꿈, 사주 등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들을 하나씩 풀어보는 ‘운세 이야기’ 코너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 녹아 있는 다양한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테마별 프리미엄 운세’에서는 타로, 사주, 궁합, 월간, 신년운세까지 보다 다양하고 깊이 있는 운세들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네이트 운세서비스는 ‘운세구독’을 신청하면 매일 아침 오늘의 운세를 메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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