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후후’, 스마트앱어워드 3년 연속 대상 수상

인터넷 전문가 2,000명이 선정하는 ‘스마트앱어워드’ 3년 연속 대상
생활정보, 공공서비스 등 생활서비스부문 8개 전 분야 아울러 최고 점수획득
  • 등록 2015-12-09 오전 9:28:00

    수정 2015-12-09 오전 9:28:00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KT CS(대표 유태열, www.ktcs.co.kr)는 스팸차단앱 ‘후후’가 9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관 ‘스마트앱어워드 2015’에서 생활서비스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스마트앱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 2,000여명이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평가지표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모바일 앱을 선정하는 공신력 높은 상이다.

후후는 2013년부터 3년 연속 스마트앱어워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후후는 2013년 생활편의분야, 2014년 기능성향상분야에서 스마트앱어워드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올해에는 한 분야를 넘어 생활서비스부문 8개 전 분야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아 ‘생활서비스부문 통합대상’을 차지했다.

‘스마트앱어워드 2015’에서 후후는 ‘서비스’ 부분에서 동일분야 앱 대비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스팸전화 필터링, 발신번호 식별 등의 핵심서비스와 고객의 소리를 리얼타임 반영하는 이용자 편의성을 높게 인정받았다.

후후는 진화하는 스팸전화에 맞서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해왔다.

올해 1월에는 스마트워치 등 안드로이드 웨어러블 버전을 출시했고, 5월에는 ‘알약 안드로이드’와 제휴하여 스미싱 탐지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아이폰 버전도 지난 9월에 출시했다.

후후는 1800만 누적다운로드 건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후후를 통해 식별되는 통화 및 문자건수는 월평균 18억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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