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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코로나 피해 지역에 `무지개 교실` 개관

  • 등록 2020-08-06 오전 9:17:55

    수정 2020-08-06 오전 9:17:55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KB증권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대구, 경북 지역 아동을 위해 2개의 무지개 교실을 개관했다고 6일 밝혔다.

무지개 교실은 취약계층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KB증권의 대표 사회 공헌 사업이다. 2009년부터 시작해 대구, 경북 아동센터까지 국내외 총 17곳의 무지개 교실을 개관했다. 특정 지역에 2개의 무지개 교실을 개관하는 것은 처음이다.

KB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더 힘든 시간을 보냈을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무지개 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뛰어놀고 공부하는 이 공간이 좀 더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거듭났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KB증권은 2월초 전국 600여개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체온계 등을 전달했다. KB증권 사옥에 입중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낮춰 주는 착한 임대인 사업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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