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21일 한미 軍수뇌부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 등록 2019-05-20 오전 9:24:28

    수정 2019-05-20 오전 10:05:19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한미 양국 군 수뇌부를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0일 청와대가 밝혔다.

이번 오찬간담회는 한미 군 주요 지휘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 이날 간담회에는 우리나라에서 정경두 국방부장관을 비롯해 합참의장, 연합사 부사령관, 육·해·공군 참모총장, 해병대 사령관 등이 참석한다. 아울러 미국 측에서는 로버트 에이브람스 주한미군사령관, 케네스 윌즈바흐 주한미군사 부사령관, 제임스 루크맨 주한미군 기획참모부장, 토니 번파인 주한미특전사령관, 패트릭 도나호 미8군 작전부사령관 등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김유근 안보실 1차장 등이 배석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군 주요직위자를 함께 초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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