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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엔텔스, 전기차 충전인프라 플랫폼 개발 소식에↑

  • 등록 2017-09-06 오전 9:41:59

    수정 2017-09-06 오전 9:41:59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엔텔스(069410)가 전기차 충전인프라 플랫폼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오전 9시40분 현재 엔텔스 주가는 전일대비 5.28% 오른 1만3950원을 기록 중이다. 전기차 시장 성장 수혜 기대감이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이날 한국전력공사전력연구원이 발주한 ‘표준기반 개방형 전기차(EV) 충전인프라 플랫폼 시작품 개발 사업’에 CE기술, 컨스텔라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충전기 자산관리부터 네트워크 관리, 통합관제, 거래·정산 등을 클라우드 기반 표준 API로 플랫폼화 하는 프로젝트다. 회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표준의 유연한 서비스 확장이 가능한 전기차 관련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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