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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아이텍, ‘AI 기반 수질 예측 서비스 개발’ 사업 선정

  • 등록 2022-07-05 오전 10:05:11

    수정 2022-07-05 오전 10:05:11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위세아이텍(065370)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추진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대청댐 수계 수질예측 서비스 개발’ 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 과제 중 하나다.

위세아이텍은 △환경부 ‘공공하수처리시설 슬러지 발생량 예측’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진동신호 패턴 기반 예측 정비 시스템 개발’ △산업통상자원부 ‘지능형 부당청구탐지 시스템 개발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활용한 예측 모델 개발 역량을 축적해 왔다. 그동안의 모델 개발 노하우를 활용해 최적의 AI 수질 예측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데이터에만 의존하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수질의 특이점을 반영할 수 있는 수치 해석 모델과 AI 모델을 융합 적용한다.

이제동 위세아이텍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으로 연간 2조 원 이상의 사회적 비용 감소와 페트병, 정수기 생산 에너지 절감을 통한 탄소저감 등 전 세계적으로 화두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모델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끝마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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