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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KBS2 새주말 '삼남매가 용감하게' 출연

  • 등록 2022-06-23 오후 7:38:04

    수정 2022-06-23 오후 7:38:04

이유진(사진=블러썸)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이유진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출연을 확정했다.

‘삼남매가 용감하게’(극본 김인영, 연출 박만영, 제작 지앤지프로덕션)는 K-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 한국형 가족의 ‘사랑과 전쟁’ 이야기다.

극중 삼남매의 막내이자 정형외과 페이닥터 ‘김건우’로 역을 맡은 이유진은 하고 싶은 말을 참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지만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는 다정다감한 아들로 ‘막내美’를 발산할 예정이다.

MBC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한 이유진은 JTBC ‘청춘시대2’, tvN ‘아는 와이프’, JTBC ‘멜로가 체질’,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JTBC ‘IDOL [아이돌 : The Coup]’에 출연해 매번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하나, 임주환을 비롯해 김승수, 왕빛나, 이태성, 김소은이 출연을 확정한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현재는 아름다워’ 후속으로, 올 하반기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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