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성형 후 비호감.. 너무 한 번에 고쳤다"

  • 등록 2015-11-10 오후 9:31:18

    수정 2015-11-10 오후 9:31:18

신이.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신이가 “성형으로 비호감이 됐다”고 전해 이목을 끈다.

1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용감한 직설녀’ 특집으로 신이, 솔비, 박나래가 출연했다.

이날 신이는 “성형 이후 비호감 이미지 때문에 캐스팅이 안 되고 있는 것 같다”며 “다른 사람들은 조금씩 고치는데 나는 너무 한 번에 고쳤다”고 밝혔다.

신이는 “사실 난 코미디를 해본 적이 없다. 정극 배우였는데 ‘색즉시공’을 한 뒤 막장 코미디가 계속 들어온다. 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싶었다”고 전했다.

신이는 이어 “사실 내가 센 얼굴이었다. 얼굴이 좀 부드러워지면 다양한 역할이 들어오지 않을까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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