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쥬니 "'신의 목소리' 거미 꺾고 우승, 운이 좋았을 뿐"

  • 등록 2016-05-20 오후 7:02:18

    수정 2016-05-20 오후 7:02:18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뜨거운 연기를 펼쳤던 배우 현쥬니가 색다른 변신을 꾀했다.

대중들에게 털털한 매력을 어필했던 현쥬니는 bnt와 함께한 화보의 첫 번째 콘셉트에서 플라워 패턴의 러플 스커트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두 번째 콘셉트에서 현쥬니는 기타와 함께 캐주얼한 보헤미안 스타일의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했으며, 마지막 콘셉트에서 그는 미니멀한 와이드 팬츠로 시크하면서도 매니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힘 있게 한방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 임팩트!!
  • 혜리, 각선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