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윤이나 '짜릿한 생애 첫 우승 키스'

  • 등록 2022-07-17 오후 5:13:56

    수정 2022-07-17 오후 5:13:56

[이데일리 골프in=(양주) 조원범 기자]윤이나(19.하이트진로)가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2'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

1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CC(파72/6539 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윤이나는 2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68타 20언더파로 2대 퀸의 자리에 올랐다.통산1승.우승상금1억4천4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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