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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왕기 중국 캐리소프트 법인장은 지난 25일 베이징에서 열린 2021 아시아태평양 OTT·IPTV 대회 기간 중 가오웨이 빅챈스 대표와 콘텐츠 배급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박창신 캐리소프트 대표이사는 “2016년 8월 첫 중국 진출 이래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이제는 중국 어디에서나 누구든지 TV와 스마트폰, PC로 ‘캐리’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상황이 됐다”며 “앞으로 중국법인을 중심으로 중국에서의 콘텐츠 및 관련 부가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